2007년 04월 02일
2007년 4월 2일 월요일 # by | 2007/04/02 11:15 | 이글루스 ing
한글로 제공되는 오픈아이디 서비스가 myid.net 에 이어 idtail.com도 생겼습니다.
한글로 제공되는 오픈아이디 서비스가 myid.net 에 이어 idtail.com도 생겼습니다.
졸리님이 미투데이를 반대한다고 하셨는데, 정확하게는 미투데이의 '블로그로 보내기(자동 포스팅)' 기능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 기능으로 인해 블로그 특유의 기승전결, 재미있는 글 읽는 재미가 사라지고 있다
라고 하셨어요. 저도 me2day로 시작하는 포스트에는 클릭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Google에서 배포한 javascript를 이용하여 웹에 소스를 예쁘게(Syntax highlighting) 보여주는 Google-Code-Pretty 라는 프로젝트 입니다. 블로그에 프로그래밍 소스를 많이 올리시는 분들께 좋은 팁이 되겠군요. 이글루스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여름하늘님이 태터툴즈 스킨시스템의 비효율성을 지적하시면서 이글루스의 스킨시스템을 벤치마킹하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만 켜면 메신저에 답변을 하느라, 조금전에 온 메일을 읽느라 하려고 했던 일 다 까먹었던 경험 저도 있어요.
그렇습니다. 작년에 이글루스 플러스 무료화로 인한 기부금은 좋은 곳에 사용되었습니다.
현대카드 CF 패러디 입니다. 조삼모사처럼 내용만 바껴서 여기저기 퍼져나갈 것 같은걸요. 참고로 저는 요즘 기획만! 합니다. 그래서 무지 바쁩니다. :|
올블로그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네요. 바로 맞춤형 블로그 메타, 블로그카페입니다. 블로그 메타사이트 생성 플랫폼 혹은 서비스 정도 되겠네요. 기대됩니다.
공개백과사전인 Wikipedia에서 많이 본 100개의 항목 순위 (영어)입니다. 첫페이지가 1위니까 4위인 영화 "300"에 대한 항목이 사실상 3위군요. 이런 비슷한 페이지는 이글루스 파인더 검색어 순위가 있긴 한데 검색어를 넣지 않으면 순위를 볼 수 없는 안타까운 구성입니다;
인기만발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심층 분석. 이런거 쓰시는 블로거 분들 대단하십니다요.
MyID.net에 이은 오픈마루의 두번째 프로젝트인 스프링노트(사발면 프로젝트)의 베타테스트가 이번주 금요일에 시작된답니다.
웹2.0으로 유명하신 태우님께서 미국으로 웹2.0 여행을 다녀오신다고 합니다. 블로거들의 후원을 통해서 여행 비용을 마련하겠다는 시도까지 포함하여 무척 기대됩니다.
스팸 트랙백은 사실은 내 블로그 글 랜덤으로 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는군요. 이런 긍정적인 분 같으니라구.
NoSyu님의 내이글루 주소를 OpenID로 사용하기 도움말 최고입니다!!! 사용법을 유저에게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만든 사람이 아니라 사용해 본 유저예요.
인형사님이 Yahoo! 파이프로 만든 이글루스Top100 중 25분의 이글루에서만 검색하기.
이글루스는 "왠지 관리자모드가 진짜 내가 관리하는 것 같다."는 의견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입니다.
"언젠가는 생기긴 생길 것 같은데 말이야." 태그 기능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2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직이네요.
자동저장, Draft, 멀티업로드, 동영상삽입, 밸리와 Sync, 관련글 자동검색. 이글루스 새글쓰기가 진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 열심히 TV CF 때리고 있는 SHOW 가 뭔지 궁금해요. 가운데 Play (▶)버튼이 있으니 동영상과 관련된걸까요? show.co.kr 등록은 KTF에서 했군요.
ing.egloos.com 스타일의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냐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스킨 고쳐서 쓰고 있는 중입니다. 이글루스의 스킨 편집기능은 설치형 부럽지 않다니까요. ^_^b
아침에 병원 들렀다가 갈려고 오전 반차냈습니다. 집근처 병원 갔는데 9시 40분부터 진료시작이라 그래서 다시 들어와서 이러고 있습니다.
올블로그 같은 메타사이트의 스타일이 그냥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군요. RSS에서 OPML로, 그리고 다시 Aggregator로. 그래서 정의된 것이 바로 River of News Style 입니다. (이 글은 무려 2005년 2월에 작성된 글)
몸에 문신한 사람들한테 이런 말 하죠? "니 몸이 무슨 도화지냐?"
맥을 처음 사셨나요? 하나씩 배워보세요.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의 CEO, Bill Marriott가 한달쯤 전부터 블로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쿠킨스테이크의 고우님 생각이 났습니다. (via USA Today & Joho the Blog)
TagStory API를 공개했다는 기사가 아니라 API 공개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한 것 뿐이군요. 쩝.
사고 싶은 책을 고르면 회사에서 계산을 해주는, 온네트의 북데이 행사 기사입니다.
이글루스에서도 Paper Prototyping을 한 적이 있습니다. hof님이 준비하시고, 제가 촬영한 것입니다. 아쉽게도 실제 동작하는 것은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Design Templates(via digg)이 많이 있습니다. 이글루스 스킨에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코딩을 해준다면요. :-)
다음 블로그 2주년 축하합니다. 이글루스 3주년 때도 함께 축하해 주셨었죠?
파이어폭스에서 iframe을 사용할 경우 32767 픽셀(2^15px)까지는 나타나지만 그 이상은 더이상 렌더링이 안된답니다. 버그가 확인됐으니 수정이 되겠죠.
어이쿠, 갑니다. 가요. ^^;
블로그 전문 검색 서비스., 생각의 바다 naaroo.com. 온네트의 새로운 서비스에 여전히 "블로그 전문"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CSS를 이용한 말풍선도 예쁘네요. (via digg)
CSS을 이용해서 Radio와 Checkbox의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답니다. 마치 ul, ol의 디자인을 변경하듯이요. (via Smashing Magazine)
RSS 구독하면서 앞으로는 읽은셈치는 타협이나 구독리스트 관리를 위해 과도하게 시간을 할애하지는 마세요. 게으른 사람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나쁜 Software 때문이니까요.
드림카카오99%. 글만 읽었는데도 이미 벼루를 먹은 것만 같습니다;
이글루스팀에도 협업의 의자가 있습니다. 다른 용도로 구매했지만 협업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죠.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 공식적으로 '협업의 의자' 구매요청을 해봐야겠습니다.
pigmalion님이 책 출판에 맞춰 여신 길고양이가 있는 따뜻한 풍경 사진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 자리에 안계셔서 인사는 못드렸고 방명록에만 쓰고 왔네요.
흔한 비밀번호 1등은 "123"이군요. 0000이나 1111을 쓰는 분들도 꽤 되겠지요?
egloos4cast를 사용하는 "추천글"은 "자동검색 관련글" 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지메일이 드디어 베타를 떼고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있댄다. 아직 한국에서는 안됨. 이제 gmail.egloos.com은 역사속으로?
Spell With Flickr를 가능하게 한 The One Letter Pool. 그리고 Mashup의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Flickr Pool 목록.
티XX리에서 보도자료로 쏟아내는 블로그 3강 구도는 (그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만) 언제봐도 당황스럽다. 게다가 일반 직장인을 가장한 저 낯익은 얼굴이란...
哭 이 한자는 악플러 '악'자 입니다. 멀티 모니터를 보고 있는 개(犬)같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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